크라이스트쳐치 시장, 봅 파커의 환영사
저희 도시로 이주해 오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우호적인 도시로서 여러분들께서 이곳에 정착하시기로 결정하신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여러분들께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새로운 삶을 잘 시작 하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우리는 이민자들을 위한 “New to Christchurch” 라는 안내책자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크라이트스처치는 다문화 도시로서 165개 이상의 민족들로 구성 되어 있으며 이런 점이 이곳을 생동감 넘치는 삶의 터전으로 만들 것 입니다. 사실 저희 주민의 20% 이상은 외국에서 출생하였습니다.
새로운 나라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라고 예상합니다. 저희는 본 안내책자에 담긴 내용들이 여러분들께서 가족들과 함께 이곳에서 새 삶을 출발하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크라이트처치에서 계속하여 성공적인 미래와 함께 하시기를 진정으로 기원합니다.
시장, 봅 파커
나이 타후의 카이화카하에레 (의장)
마크 솔로몬의
환영 인사
녹옥의 섬 또는 남섬이라고 불리는 테 와이포우나무는 정말 멋진 곳입니다. 이곳의 풍부한 역사는 남섬의 80% 이상에 대하여 랑아티라탕아 또는 종족 지배권을 가지고 있는 나이 타후 부족민과 얽혀 있습니다.
나이 타후는 “타후의 사람들”이라는 의미로써 모든 나이 타후의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면 나이 타후의 창시자인 타후포티키 한 사람으로 귀결됩니다.
여러 해 동안, 나이 타후는 이 땅에 특히 오타우타히 또는 크라이스트처치에 오신 많은 분들을 환영해 왔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이 모든 사람들과 함께 캔터베리 사람이 되었으며 이 살기 좋은 도시에 오신 여러분이 환영을 받을 차례입니다. 우리 도시의 생활을 즐기십시오. 그리고 오타우타히에서 생활함으로써 오는 혜택과 생활양식을 마음껏 즐기십시오.
마크 솔로몬
카이화카하에레 테 루낭아 오 나이 타후